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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UP] 중동, 에너지 시설 '피격'...연이은 암살 '피의 복수' 나선 이란 / YTN

2026-03-18 391 Dailymotion

■ 진행 : 이세나 앵커 <br />■ 출연 : 남성욱 숙명여대 석좌교수, 김덕일 고려대 아연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계속해서 전문가 두 분과 중동 상황 짚어보겠습니다. 남성욱 숙명여대 석좌교수,김덕일 고려대 아세아 문제연구원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봉쇄 대응에'우방국 지원이 필요 없다'라고 천명했었는데 백악관에선 동맹국들에 대해설득 작업이 계속 이뤄지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렇다면 결국 트럼프 대통령의 도움이 필요없다는 발언은 속내가 아니었다고 볼 수 있겠네요. <br /> <br />[남성욱] <br />뒤끝의 작렬이죠. 지금 한국, 일본, 나토 국가들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 병력을 보내라는 얘기인데. 이걸 어느 국가가 섣불리 예스라고 답을 하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안전이 확보되지 않으면 군함을 보낼 수 없다는 게 일반 입장이니까 트럼프 입장에서는 배신감을 느꼈다는 표현을 쓸 수 있겠죠. 하루 만에 필요없다고 해서 직접 공격을 시작하고 있는데. 여전히 미국 혼자만은 힘이 부치는 거죠. 호르무즈 해협을 개혁개방하기 위해서는 기뢰도 제거해야 되고 또 군함이 들어가서 이란의 미사일 기지를 공격해야 되는데 이런 건 여전히 미국 혼자 힘으로는 어렵죠. 지금 미국 군함들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멀리 떨어진 상태에서 작전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다른 국가의 선박들은 그보다 근접해서 이란 쪽을 공격해야 되는데 위험이 불가피하죠. 그렇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 하루는 필요없다, 하루는 필요하다. 오락가락이지만 미국의 어려운 현실을 반영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br /> <br /> <br />어제 미 테러수장이 양심선언을 한 것도 그렇고 안팎으로 사면초가에 빠져 있다. 이런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런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미국이 이란 잔재를 제거한 뒤에 호르무즈 해협 안전을 실제 이용하는 국가들이 책임지게 하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동맹국들을 압박하는 발언으로 들리는데 어떻습니까? <br /> <br />[김덕일] <br />미국 같은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용이 적은 편이고 특히나 동아시아 국가들 얘기하는 것 같죠. 한국이라든가 일본 같은 동맹국들을 압박하는 모...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19083423003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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